재판부가 내린 판결문 요약하자면
1. 아일릿 표절 같아보여 문제제기 정당
2. 하이브가 음반 밀어내기 제안한 거 사실
3. 뉴진스 템퍼링 한 적 없음
4. 기업비밀 유출 ㄴㄴ 정당한 반론권
5. 민희진의 기자회견은 여론전 목적이 아님...오히려 본인이 손해를 감수한 행위
6. 이 문제제기로 인해 하이브는 손해본 거 1도 없고 오히려 기업 투명성을 재고하는 기회였음
7. 결론-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을 줘야하고 어도어 신 모 부대표에게 17억, 김 모 전 이사에게 14억원을 각각 지급하라
(+지금까지 쓴 소송비용도 모두 하이브가 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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