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멀티테이너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의 여정을 이끌 ‘프로듀서 대표’로 나선다.
![[정보/소식] '프듀101 재팬 신세계', 딘 후지오카 X 최수영 프로듀서 대표로 낙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3/9/6755167d12baa880575e52e821f63aaa.jpg)
https://naver.me/GkIFNtWo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의 공식 글로벌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는 3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을 이끌 프로듀서 대표 2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시리즈 최초로 글로벌 확장을 선언한 만큼, 일본 현지를 대표하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딘 후지오카(DEAN FUJIOKA)와 글로벌 팬덤을 상징하는 ‘SEKAI 프로듀서 대표’ 최수영이 합류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 모두 글로벌 멀티테이너로서 쌓아온 경험과 시선을 바탕으로, 연습생들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일본의 ‘국민 프로듀서 대표’ 딘 후지오카는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증명된 압도적인 연기력은 물론 직접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하는 탁월한 음악적 역량까지 갖춘 전천후 멀티테이너다.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배우, 뮤지션, 프로듀서로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프듀재팬 SHINSEKAI’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최수영이 글로벌 팬덤을 대변할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함께하며 시너지를 높인다. 소녀시대로 K-POP의 세계적인 확산을 이끈 최수영은 2002년 한·일 합작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그룹 ‘Route 0’로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이기도 해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제 막 꿈을 찾아 미지의 세계로 첫발을 내디딘 소년들에게 스스로 경계를 허물며 길을 개척해온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듀재팬 SHINSEKAI’는 그룹 JO1, INI, ME:I를 탄생시키며 명실상부 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엠넷플러스는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투표 등을 함께 하며 글로벌 팬덤 아지트로서 여정을 함께한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 다양한 K-POP 콘텐츠를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로 제공하고 있으며, 투표와 참여를 결합한 팬터랙티브 경험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보다 몰입도 높은 K-POP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MBC연예 뉴스팀

인스티즈앱
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