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96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엔시티 위시 엔시티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대군부인 브리저튼 왕과 사는 남자
우주를줄게 변우석 이사통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러브포비아 말머리 모아보기

[잡담] 러브포비아) 조윤서-최병찬 '러브포비아' 빛낼 캐릭터 플레이...호기심 UP | 인스티즈

오는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제작 위매드)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조윤서는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공동대표이자 윤비아(연우 분)의 가장 친한 친구 ‘설재희’ 역을, 최병찬은 ‘HAN 에이전시’ 실장이자 한선호(김현진 분)의 쌍둥이 동생 ‘한백호’역을 맡았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러브포비아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인 두 사람은 오늘(13일) 드라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조윤서는 “AI가 다양한 방식으로 삶에 스며들고 있는데, 그 흐름에 맞춘 드라마라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러브포비아’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새로운 주제를 어떻게 연기로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마음이 컸다”면서 “시청자들께도 색다른 감정과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제 조윤서는 감성적이고 즉흥적인 성격인 반면, 극 중 재희는 철저히 현실적이고 계획적인 인물이다. 조윤서는 이러한 간극이 오히려 “연기적인 재미로 다가왔다”며 “재희가 느끼는 감정을 어디까지 보여줘야 진정성이 전달될지 가장 고민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관전 포인트로 ‘감정의 흐름’을 꼽은 그녀는 “다양한 감정을 따라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이해하는 것이 러브포비아를 즐기는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면서 ‘러브포비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한백호 역의 최병찬은 ‘러브포비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AI라는 신선한 소재와 드라마의 스토리, 캐릭터를 보고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한백호를 “사고뭉치에 철들지 않은 30대 남자”로 정의한 그는 “마음에는 순애보가 있고, 소중한 걸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남자”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어리숙하고 밝은 모습이 백호와 닮은 것 같다”라면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최병찬은 백호를 표현하기 위해 “어릴 적 짝사랑하던 시절을 생각하며 연기했다”면서 “좋아하지만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던 때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그가 그려낼 서툴지만 귀여운 로맨스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최병찬은 “소중한 작품이 나왔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윤서 역시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라면서 “러브포비아는 웃음과 감동을 모두 갖춘 드라마다. AI라는 특별한 소재가 더해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16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걍 저렇게 같은 조합 계속 나오면 더이상 궁금해지지않음2
18:03 l 조회 103
휴민트를 볼까 왕사남을 한 번 더 볼까4
18:03 l 조회 72
우주를줄게 미디어 어떻게 아기가 동그라미 둘?👀 | 우주를 줄게 노정의&배인혁&박유호 | 콜미베이비 EP.20
18:02 l 조회 5
아 블레 괜히 삼...7
18:02 l 조회 272
대군부인 대군쀼21
18:02 l 조회 343
지난달에도 정ㅇ미 박ㅅ준 최ㅇ식 조합 지겹다고 초록글 갔잖아8
18:02 l 조회 230
미쓰홍 로맨스 없어보이는데
18:01 l 조회 27
근데 김혜윤 진짜 어디 가는거 아니지17
18:00 l 조회 1915
와 신세경 실물 느낌일까7
17:58 l 조회 1771
우리만 까여 우리한테 왜 그래? 피코질 하면서 타드라마는15
17:55 l 조회 276
단종영화는 결말이 새드엔딩인거 아니까 ㅜㅜ
17:55 l 조회 17
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54
17:50 l 조회 5633
실시간 상하이 박보검4
17:50 l 조회 171
난 끼팔은 별 생각 없음8
17:49 l 조회 142
우주를줄게 잼?3
17:47 l 조회 48
브리저튼 드디어 한국어로 비하인드 들을수 있는건가ㅠㅠㅠ2
17:47 l 조회 33
근데 달의연인은 방영할때보다4
17:47 l 조회 121
정웅인 딸 근황 봤음?32
17:46 l 조회 5194 l 추천 2
미혼남녀 한지민 "작년에 망한 연애, 올해는 꼭 성공” 깊은 공감(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7:44 l 조회 16
사람도 빌려준다는 요즘 이슈되는 영화.jpg
17:43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드영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영배
연예
일상
이슈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