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ㄹㅇ 뿌리깊은 역사임
ㄹㅇ 뿌리깊은 역사임
지금 이 사단이랑 별개로 꽤 오래됐을 걸
외국 사람들이 케이팝 좋아하면서도 한혐은 하는 이유가 korea boo cancle culture 때문임
코리아부 = 일뽕처럼 한국을 과도하게 우상화하고 좋아하는 거. 그 과정에서 실제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환상을 빨게되는데 사실 이것도 일종의 차별이자 문화를 대하는 안 좋은 태도임.
이 korea boo 감성 자체가 약간 오글거리기 때문에 외국 케이팝 팬베이스들은 코리아부로 오인받기 싫어함
한국 문화 좋아한다 = 다 코리아부가 아니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팝 스캔이다, 혹은 한드 본다하면 너 코리아부냐고 볼 애들이 많으니까 본인들이 먼저 나서서 코리아부들을 패기 시작함
여기까지는 ㄱㅊ음.
근데 그 과정에서 코리아부들의 잘못된 행동이나 감성을 지적하는 걸 넘어서 한국 자체를 까는 것까지 확대되기 시작함.
그리고 그게 오히려 쿨하게 받아들여짐
왜냐? 나는 케이팝 좋아하면서도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비판적 사고를 가진 “정상적인 케이팝팬“ 이니까 ㅇㅇ
이 정상적 케이팝팬이 되려고 하는 행동들이 과열되면서 단순히 한국의 문제를 까는 걸 넘어서 그냥 한국 관련 한혐을 하는게 유행이 됨
그래서 케이팝 사랑하면서도 한혐이 심한거임...
물론 나는 한국 자체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 혐오 정서 심한거 맞고 인종차별도 심하지 이건 부정못함
근데 미국이라고, 동남아라고 안 그런건 아니거든? 어딜가나 전세계가 저출산 인종차별 혐오정서는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데 한국만 유독 특출난 것처럼 말하고
뭐 여기까지는 사회 비판이라고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러려니 하다고 쳐도...
얘네가 주 주제로 삼는건 ”한국의 외모 집착“ 인데 여기서 진짜 끝도없는...끝도없는 여혐이 재생산됨
한국인들은 알지도 못하는 kbs 퍼센티지 나눠서 여돌들 평가하는 건 약과임. 한국 일반인 여자들 인터뷰 영상보고 성형 궁예하고, 코리아 여자들 90퍼센트는 다 플라스틱 걸이고 다들 외모에 미쳐있다면서 까내림
선크림 바르는 것까지 고나리하면서 한국인들은 피부 어두워지는거에 공포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그런 소리 하는 틱톡 영상이 몇k씩 좋아요 찍고 댓글 달림
자연이여도 쌍꺼풀 있으면 성형했을거라하고
무작정 무쌍+ 어두운 피부 조합만 이게 진짜 코리아의 미다~ 하면서 올려쳐줌
결국 생산적인 비판? 그런건 없고 결론은 한국여자 어쩌고 한국여자 저쩌고
이게 무례하다는 인식이나 인종 차별이라는 의식도 없음
그냥 korea는 toxic한 국가고 걔네의 toxic culture을 비판하는 건 정당함 ㅇㅇ 이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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