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였슨..
오프닝시퀀스부터 음악 색감 안무 배우들 표정 다 너무 좋아서 압도됐고 영화 잘은 모르지만 화면마다 색감이나 구조같은게 미술작품 감상하는거처럼 보게됐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스토리가 주연 둘이서 자기 진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때의 나랑 너무 닮아보여서 완전히 몰입해서 봤던거같음
아마 다른시기의 내가 봤으면 n차는 안했을수도? 마지막 여주의 표정과 그 결정이 이해가면서도 부러우면서도 너무나 여운이 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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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였슨.. 오프닝시퀀스부터 음악 색감 안무 배우들 표정 다 너무 좋아서 압도됐고 영화 잘은 모르지만 화면마다 색감이나 구조같은게 미술작품 감상하는거처럼 보게됐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스토리가 주연 둘이서 자기 진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때의 나랑 너무 닮아보여서 완전히 몰입해서 봤던거같음 아마 다른시기의 내가 봤으면 n차는 안했을수도? 마지막 여주의 표정과 그 결정이 이해가면서도 부러우면서도 너무나 여운이 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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