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믿거나 말거나임 마케팅 컨설팅 하시는 지인 분한테 내가 광고비가 왜 이렇게 비싸요 했다가 들은 말인데
사람들이 일반적인 마케팅으로(광고로) '구매'를 진짜 안 한대
광고가 천 명한테 노출이 돼도 클릭을 한 반 정도 하고
회원가입은 3분의 1 정도 하고
보다가 이탈하고 상품 고르다 이탈하고 결제하다 이탈하고 기타 등등 하면 실 구매자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서
뭐 카드 만들면 현금 20만원 드려요 하는 게 실제로 광고 20만원 어치 돌리는 것보다 효율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저런 팬덤이 있는 콘텐츠/인물에 저렇게 광고비 주는 것도 그냥 일반적인 광고 돌리는 것보다 어느정도 수익이 보장되니까 주는 거고 앞으로 인플루언서 광고의 힘이 더 커질 거라는 말도 해주셨음
소비자는 갈수록 똑똑해지고 쉽게 구매하지 않는데 인플루언서와 팬덤이 가진 감정적 신뢰는 구매로 이어지는 가능성이 높으니까(여기서 뭐 호구니 시녀니 이런 말은 안 나왔음 좋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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