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영배
폭풍의 언덕은 영국 고전인데 미국식 영어 쓰는 건 미국 영화니까 어쩔 수 없다 했지만 팝송 브금으로 까는 건 참을 수가 없었음그거 외에도 인물들 다 좀 이해 안 가고 미술이랑 의상만 좋았음 음악 개구려.. 마고 로비 요즘 필모 왜 이러냐 바빌론 다시 보고 치유해야겠음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프랑스 고전인데 프랑스 영화라서 불어 써가지고 편안ㅎㅎ
3시간짜리인데 지루함이 없고 고구마랑 사이다가 적절히 섞여서 구성이 좋았음 초반에 주인공이 억울하게 당하는 파트는 적당히 빨리 지나가면서도 억울함이 다 와닿았고 복수 빌드업도 좋았고 결말도 좋았음
원작에서 바뀐 부분 있는데 현대에 맞게 수정된 거 같아서 좋았어 하튼 너무 잘 봐서 3시간인데 빵티로 봐서 좀 미안할 정도였음
이거 좀 많이 봤으면 좋겠는데 영어권 영화도 아니고 메가박스 단독에다 러닝타임도 길어서 장벽이 좀 높은 거 같음ㅜㅠ
완전 추천하니까 시대극이랑 고전 좋아하면 보러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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