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마다 잘 되려다가도 태클을 거는 느낌... 그래서 계속 넘어지는데 애가 또 의연해보여서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하 속상해서 덕질 못하겠는 거... 진짜 처음이야 그냥 사람 자체를 이렇게 좋아한것도 처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