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밀라노 개최라 홈어드벤티지로 그라슬이라는 선수를 올려주려고 함
-> 꾸역꾸역 쇼트 4위 만듬
-> 그리고 유럽선수들로 포디움 채울려고 PCS (쉽게 말하면 예술점수) 퍼줌
-> 차준환 개억까 PCS랑 스텝 감점으로 쇼트 6위 만듬, 객관적으로 적어도 4위는 줬어야 함 (쇼트 1, 2등은 억까할 수 없을만큼 기술력이 넘사인 선수들)
- 그리고 대망의 프리날
-> 상위권 선수들 (마지막 그룹) 중 첫번째 순서로 준환이가 나옴
-> 쿼토 실수는 있었지만 이외의 수행은 클린했고 무엇보다 스케이팅을 너무 잘탐
-> 근데? 뒷순서 5명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준환이 PCS를 87점 ㅇ로 줌
-> 뒷순서 전부 멸망 (자국, 유럽 선수들 포함)
-> 뒷순서 선수들 점수 퍼줄려고 준환이 PCS를 눌렀는데, 준환이보다 잘 탄 선수가 없음 그래서 준환이가 PCS 1등
-> 올림픽에서 PCS 90점대가 한명도 안나오는 기괴한 상황 발생
- 결론 :
1. 금메달이 이변이긴해도 숕+프리 클린한 선수라 금메달 딸만 했다
2. 준환이 쇼트를 제대로된 점수를 받았었더라면 동메달은 당연했다 (솔직히 은메달 이상은 어려웠을거임)
3. 결국 쇼트 점수 장난질이 스노우볼로 올림픽 역사상 제일 이상한 포디움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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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넷플 광고형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