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영배
일단 액자식 구성으로 큰 사건이 하나 등장하고
회차마다 과거 인물, 상황들로 설명하는 방식
일단 몰입도는 나쁘지 않은데 그 인물 미스테리가 크게
신박한 느낌은 아님
뭐 작품 메시지는 사람이든 물질이든 진짜 가짜, 명품 짝퉁의 경계선, 그 차이는 뭐냐
가치 변별력이 있냐 없냐 이런 질문 같은데
브랜드를 제작, 유통, 성공시키는 과정을 그냥
받아들이고 보면 재미는 있음
저게 말이 되냐 따지고 보면 못보는 거고
근데 말 안되고 개연성 박살인건 로코도 심한데
장르특성인지 걔들은 별로 문제 안삼고 잘 보잖음
암튼 장점은 신혜선 연기가 좋다
각본이 머리 쓴 티는 난다
단점 작품이 너무 건조함 음악도 밋밋하고
회차마다 엔딩이 아쉬움 오겜처럼 다음편 궁금하게
편집으로 클리프행어 딱딱 때려야되는데 그게 약함

인스티즈앱
원필이 요즘에 팔찌 잘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