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황등지소에서 작년 3월에 강아지 두마리 입양해서 키우다가 6월에 새끼 태어났고 세마리 키우다가 소장 바뀌면서 못키우게 돼서 다른 사람한테 보낸거잖아
황등지소에서 키우던 강아지들 파양한건데 왜 뉴스 기사에는 유기견들 돌보다가 입양보낸것처럼 나오지?
작년 6월에 태어난 새끼강아지는 한살도 안됐는데 도살됐음
이 사건은 억압당하면서 끌려가는 개들 보고도 보낸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사건의 시초인데 자기들이 키우던 강아지들 죽으라고 보낸거나 마찬가지고 도살하는 사진을 신고 받고도 학대라고 보기 어렵다고 묵인한 축산과랑 경찰서도 처벌받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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