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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찬너계) 이미숙, 등장만으로 시선 압도 비주얼…'퀸 나나' 압도적 카리스마('찬란한 너의 계절에') | 인스티즈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14일) 공개된 스틸에는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를 중심으로 패션계를 선도하는 인물들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먼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이자 ‘퀸 나나’로 불리는 김나나는 등장만으로도 공간의 공기를 바꾸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단정한 금발과 절제된 블랙 수트,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블랙 커피는 그녀만의 시그니처. 0.1인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인 정신과 타협 없는 기준으로 브랜드를 이끌어온 그는 직원들 사이에서 ‘단 하나의 법’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상징이다.

무표정으로 회의에 임하는 송하란(이성경 분)은 수석 디자이너로서 기획부터 런웨이 연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인물이다. 절제된 실루엣과 무채색 스타일처럼 군더더기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그는 결과로 말하는 냉철한 실무형 리더. 완벽을 요구하는 할머니의 혹독한 기준 아래에서 성장한 하란은 단순한 상사와 부하를 넘어, 서로를 지키기 위해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었던 할머니와 손녀의 복합적인 관계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동생 송하영(한지현 분)은 디자인1팀의 주니어 디자이너로, 감각과 센스를 직관적으로 체화한 ‘괴물 실력자’다.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솔직한 성격으로 팀의 분위기를 이끄는 그녀는 숨은 에이스이자 활력소. 특히 COO 연태석(권혁 분)을 놀리는 것이 회사 생활의 낙이던 하영은, 자신의 실수를 묵묵히 감싸 안아주는 태석에게 점차 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며 또 하나의 설렘 축을 형성한다.


든든한 중심축이 되어주는 연태석 역시 눈길을 끈다. 365일 흐트러짐 없는 슈트 차림으로 경영 전반을 책임지는 그는 김나나의 오른팔. 과거 잔심부름을 하던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기사와 비서를 거쳐 COO 자리까지 오른 인물로, 누구보다 나나의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원칙과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냉정한 경영인 같지만, 나나 아뜰리에를 향한 충성심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


디자인1팀 시니어 디자이너 제레미(장용원 분)는 비비드한 컬러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파. 하란과는 다른 결의 성향으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긴장감을 더한다. 주니어 디자이너 백승규(기현우 분)는 트렌디한 피지컬과 철저한 자기관리의 소유자로, 가벼워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누구보다 옷에 진심인 성실함으로 팀에 묵직한 존재감을 보탠다.


여기에 전푸름(이승연 분)과 김솔(윤채빈 분)이 팀의 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 묵묵히 팀을 챙기는 푸름과 빠른 실행력과 센스로 무장한 Z세대 인턴 솔은 사건과 러브라인을 가장 먼저 포착하는 ‘관찰자’로 활약하며 극에 통통 튀는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감각, 장인의 고집과 젊은 패기의 충돌, 그리고 각자의 사연을 품은 인물들이 만들어갈 화려한 런웨이와 섬세한 디자인 과정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인물 간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angsj@osen.co.kr

https://naver.me/xuF2Lt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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