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을 사람처럼 비실거리면서 말도 조용하게 하다가 호랑이한테 호통칠 때 진짜 소름돋음발성이 내가 알던 박지훈도 아니였는데 딱 그 장면에서 왕이다 이런 생각 들었음ㅠㅠㅠ 아직도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