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밝히자면, '훈민정음'(한글)은 세종께서 눈병에 시달려가며 몸소 만들었고, 집현전 학자들은 세종의 가르침과 지시에 따라 한글 안내서인 '훈민정음' 해례본 집필에 참여했다. 즉, 집현전 학자들이 만든 건 글자인 훈민정음이 아니라 제목이 '훈민정음'인 책이었다.
놀랍게도 세종옵이 창제 자체는 혼자 스스로 하신거임....걍 말도 안되는 사기캐임
단 스물몇자 만으로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을수있는 글자를 만든거임 전세계를 뒤져도 ㄹㅇ 이런 언어는 없음 당장 그전에 한자는 천자문 떼는데도 몇달 몇년 걸렸는데...표의문자가 아니라 표음문자인게 ㄹㅇ 말도 안되는 개쌉사기급 ㄹㅈㄷ 천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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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7ㅓ 누가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