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연장 밖에서 파는 응원봉은 안사도 됨. 항상 응원팔찌 제작해서 입장할 때 다 나눠줌.
스탠딩 없어도 불편한 신발은 비추임. 빠른 노래들도 부르고 느린 곡들도 서서 즐기는 경우 많음. 공연시간도 긴 편임.
앨범 나온 직후에 공연할 때에는 예전 곡들보다 신곡을 더 많이 불렀었음. 3월에 나오는 새앨범 곡들 들어보고 가는 거 추천함. 아예 모르는 노래들 나오면 아무래도 재미가 떨어지니까.
떼창도 꽤 많이 함. 아무때나 막 하는 건 아니고 떼창 하는 곡들과 구간이 있음. 특히 the castle of zoltar, gift, home, happy together 이런 노래들은 떼창 같이 해야 훨씬훨씬 재밌으니까 노래를 잘 모른다면 익히고 가는 거 추천. 유튜브에 있는 공연 영상 보는 것도 좋을 거임.
이상 20년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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