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뒤에서 브이 만들고 있던 거 성찬이었구나 동생이 노래부르면 어디든 따라다니는 형답게 이런 순간에도 곁에 있어주면 너무 든든해서 희와와 맘놓고 고음 지르는 거지 pic.twitter.com/fL8oL5Hb7G
— s♡ri (@ddS2rii) February 14, 2026
고음 지르는 소희 끼특하고 옆에서 토끼귀 만들어 주는 성찬이 너무 귀엽고 마지막에 서로 바라보면서 활짝 웃는 거 아름다움....
고음 지르는 소희 끼특하고 옆에서 토끼귀 만들어 주는 성찬이 너무 귀엽고 마지막에 서로 바라보면서 활짝 웃는 거 아름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