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수십 번을 들었을 법한 노래인데 문득 있는지도 몰랐던 가사 한 구절이 귀에 들어온다든지, 코러스나 화음을 알아챈다든지, 마음에 드는 사운드 부분이 생긴다든지.... 이런 것들이 나한텐 소소한 재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