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보이즈2플래닛 K그룹 센터로 알려져있는
김건우 연습생의 실체,인성에 대해 폭로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게된 계기는
Kpop Idol의 가장 큰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에 출연하여 K그룹 센터, 즉 한국의 대표 아이돌 연습생 이미지로 벌써부터 큰 사랑을 받고있는 김건우 연습생의 잘못된 과거와 인성, 실체를 하루 빨리 대중분들께 알려드려야 곧 방영될 프로그램에 피해가 적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다른 연습생들에게 정당한 기회가 주어질수 있도록, 그들의 꿈이 헛되게 짓밟히지 않을수 있도록, 또한 이 계기로 인하여 더 좋은 Kpop Idol 그룹의 탄생과 함께 대한민국의 Kpop 문화가 한층 더 아름답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용기내어 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김건우 연습생은 한 빌엔터 연습생 이었습니다.
연습생들끼리 부르던 김건우 연습생의 별명은
"빌엔터의 왕"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인개발팀 직원분들중 직급이 "S팀장" 그리고 "K본부장" 님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을 제외하고 다른 직원분들께선 모두 김건우 연습생을 다른 연습생들 대하듯이 대하지 못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직급이 높으신 직원분들께서 김건우 연습생을 과도하게 편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직원분들은 자신의 직장 상사처럼 김건우 연습생을 대하셨습니다. 김건우 연습생의 비위를 맞춰주고 눈치를 보는 경우가 대다수 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
김건우 연습생은 저 행운을 무기로 사용하였습니다.
김건우 연습생은 자기가 받고있는 편애의 힘으로 연습생들을 미친듯이 집요하게 괴롭히고 갈궈대며 그걸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처럼요, 제가 느끼기엔 감히 더글로리의 박연진보다 심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건우는 처음부터 쭉 계속 항상 연습생들에게 무섭게 무겁게 쌀쌀맞고 차갑게 대했습니다.
지나가다 마주쳤을때 먼저 인사를 안하면 모든 연습생들을 불러서 그 한명을 중심으로 모두를 갈궈댔고
지나가다 마주쳐서 먼저 인사를 하면 대부분 다 무시하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김건우 연습생의 기분이 안좋은날엔
모든 연습생 그리고 회사 직원분들
회사 전체가 김건우 연습생의 눈치를 보며 분위기가 싸늘해졌습니다. 공포에
휩싸여서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연습생들이 직접 느낀 김건우 연습생의 존재를 비유하자면 딱 학교 일진, 말 안들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 듯한 분위기를 항상 띄우고 있었고 조성했습니다 미성년자였던 저희는 당연히 공포에 휩싸여 얼어붙을수 밖에 없었고 "야" 라고 말을걸때마다 그리고 마주칠때마다 그리고 인사를 해야할때마다 우리에게 무슨짓을 또 할지 무슨말을 할지 어떤 얼굴로 쳐다볼지 너무나도 크나큰 공포와 두려움과 무서움에 죽고싶을만큼 괴로웠고 그렇게 참고 참으며 버티다 결국 같은 공간에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나게 크나큰 스트레스와 떨림,호흡곤란 등 심각한 중증 상태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그것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여 공황장애가 오고 그런것들이 여럿 쌓이면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 여러 정신질환을 얻어 현재 약물치료를 하고있는 연습생들도 있습니다.
특히 단체 안무 연습을 할때 다른 연습생들에게 다 자기보다 모자란 하등 생물 취급을 하며 춤을 정말 못춘다느니 뭐니 하면서 온갖 욕과 평가질을 했댔고 연습이라는 이유로 똑같은 동작만 강제로 한 두시간씩 시키면서 에어컨을 못틀게 하고 자기한테 검사받고 확인 받고 통과 받으면 다른 개인연습을 할수있다, 혹은 집에 갈수 있다는 둥 항상 꾸준히 이런식으로 괴롭혔습니다.
그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갔고 그래서 저희도 살기위해 이 원인을 완만히 해결하고자 김건우 연습생이 저희에게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글로 작성해서 본부장님을 찾아갔지만 본부장님은 저희가 써온것들을 그대로 무시해버리시면서
"건우는 원래 좀 예민하다 너희가 이해해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너네가 대화를 먼저 시도해보고 너네들끼리 알아서 해결해" 라고 하시면서 저희에게 별로 큰 관심없이 도와주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대다수가 김건우 연습생보다 나이가 어린 "미성년자" 였고 그나마 김건우 연습생과 동갑인 연습생들이 김건우 연습생의 좋지않은 행동에 반격하여 대응한적이 있었지만
김건우 연습생은
"너 뭐 되냐 XX?" "정말 못하는 새끼가 곧 짤릴새끼가 XX"
"야 xx아 나한테 말하고 에어컨 틀어야지 왜 말도없이 트냐?"
등 폭언과 인신공격을 했댔고 결국 끝나지 않는 싸움만 일어날뿐 대화가 불가능한 상대였습니다. 결국 버티지 못한 몇몇 연습생들은 위약금을 물어서라도 회사를 자진해서 나갔으며
위약금과 자신의 꿈, 미래에 대한 걱정에 회사를 나가지 못한체 그 지옥속에서 계속 김건우 연습생과 함께 생활하며 갇혀 지내던 연습생들은 위약금 걱정에서라도 결국 자신들을 연습생으로부터 해고해주길 바라는 심정까지 왔었습니다.
학교폭력,직장내 괴롭힘 등 이러한 것들은 반드시 없어져야하며 죄를 지은 가해자는 반드시 죗값을 치루고 속죄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쩔수 없었다고 한들 괴로워 하는 미성년자 아이들을 방관하고 방치한 어른들도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건우 연습생이 보이즈2플래닛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중 자신의 과거를 알고있는 연습생들에게 입조심하라고 입단속을 시키고 있다는 얘기를 직접 전해 들었습니다 아마 스스로도 자기 자신이 죄가있다는걸 인지 하고있으니 그런 행동을 하고 다니는거겠지요.
그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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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7ㅓ 누가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