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연예인만 봐도 유명하고 스타성 넘치는 연예인들은 선망과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루머, 억까, 마녀사냥이 늘 따라붙음 게다가 어떤 조그마한 논란이라도 터지면 나락가길 바라면서 사이버불링+매장함
연예인과 대중의 시점으로 봐도 이런데, 이걸 국가 단위로 적용하면 한국은 전세계 입장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징스타 같은 존재인거야
원숭이 사진 올린 애가 잘못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인 상대로 10년간 저지른 화이트워싱 시비, 성형괴물이라며 조롱, 한국인은 알지도 못하는 kbs 만들어서 외모 품평하기 등등 자기들이 했던 짓은 생각도 안 하고 그 원숭이 사진 올린애랑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서 까플 여는건 한국을 인종차별 국가로 가해자 프레임 씌어서 나락보내려는거임
한국인은 10년간 참고 참다가 인신공격에 인신공격으로 대응했을 뿐인데 그게 안타깝게도 마녀사냥의 빌미를 준 셈이 됨 쟤들한텐 그냥 마녀사냥 할 명분이 필요했던거임 정의감이 넘쳐 인종차별의 씨를 말리려는 혁명가가 되려는게 아니라..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도발을 하고 어떤 공격을 해와도 절대 감정적•우발적 대응보다는 이성적으로 대응하거나 무시하고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듦
쉽게말해 '연예계 순리'라고 생각해야 될듯 어떤 여배우도 사생활 루머로 욕먹었다가 몇년뒤에 방송에서 해명할 기회 얻고 오해가 풀렸듯.. 일일이 대응 안하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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