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억까당해서 그 어린것이 눈에 벌써부터 슬픔이 가득함.. 밥 띠숩게 먹고 마을 사람들이랑 즐겁게 지내다보니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드러남 근데 또 왕이라고 호랑이 때려잡는 위엄과 포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