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그룹 BAE173이 멤버 한결과 함께하는 마지막 팬 이벤트 'Yearbook'의 전석이 매진됐다.
BAE173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 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되는 'BAE173 SPECIAL FAN EVENT 'Yearbook''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팬 이벤트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2회차 이벤트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 이벤트 타이틀 'Yearbook'은 졸업 앨범을 뜻하는 단어로, BAE173과 한결이 함께한 시간을 한 권의 추억 앨범처럼 풀어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오랜 시간 쌓아온 추억과 소중한 순간들을 되짚으며 멤버와 팬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팬 이벤트에서는 신곡 'Always, Stood Still' 무대가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다. 해당 곡은 별도 음원 발매 없이 오직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로, 한결과 함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갖는다.
또 공연 당일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CD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사인 앨범, 폴라로이드 촬영, 휴대폰 사진 촬영 등 대면 이벤트가 마련된다. CD 구매 관객에게는 신규 이미지가 포함된 엽서가 증정되며,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 특전도 함께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디버스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15000056

인스티즈앱
내 친구 야간편순인데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전화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