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링 시도도 아니고 걍 투자자를 구해서 하이브로부터 어도어의 지분을 사려고 한거라고 나와있어
이거랑 템퍼링이랑은 다르고 실제로 이렇게 해서 독립한 케이스도 있음
하이브측 언플 때문에 시도 생각만 있어서 이긴걸로 착각하는 경우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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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링 시도도 아니고 걍 투자자를 구해서 하이브로부터 어도어의 지분을 사려고 한거라고 나와있어 이거랑 템퍼링이랑은 다르고 실제로 이렇게 해서 독립한 케이스도 있음 하이브측 언플 때문에 시도 생각만 있어서 이긴걸로 착각하는 경우 많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