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근은 아니고 1월에 카페에서 봤었는데 가족분들끼리 계셨고 누나분이 폰으로 뭘 보여주시면서 야 이거 어때 아 이게 나은가 이건 어떰 하셨는데 처음엔 반응 잘하시다가 나중에는 해탈한 표정으로 허공보면서 누나 맘대로 해라.. 이러시는데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자리에 계시던 아버님한테 엄청 치대시더라 강아지 같았어 자만추 한 카페 와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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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최근은 아니고 1월에 카페에서 봤었는데 가족분들끼리 계셨고 누나분이 폰으로 뭘 보여주시면서 야 이거 어때 아 이게 나은가 이건 어떰 하셨는데 처음엔 반응 잘하시다가 나중에는 해탈한 표정으로 허공보면서 누나 맘대로 해라.. 이러시는데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자리에 계시던 아버님한테 엄청 치대시더라 강아지 같았어 자만추 한 카페 와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