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7192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알파드라이브원(7) 어제 엔시티 위시 플레이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14일 말레이시아 공연으로 마무리
27일부터 사흘간 스페셜 콘서트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가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5일 전했다.

[정보/소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 성료…56만명 운집 | 인스티즈

https://naver.me/xJc0WzLu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콘서트를 끝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한국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산호세·로스앤젤레스·댈러스·로즈몬트·애틀란타·워싱턴 D.C·뉴어크)과 일본(사이타마·아이치·후쿠오카·도쿄·오사카), 아시아(홍콩·싱가포르·타이베이·쿠알라룸푸르) 등 전 세계 17개 도시·지역에서 총 29회 공연으로 모아(MOA, 팬덤명)와 만났다.

이번 투어에는 약 56만 4000명이 운집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5대 돔을 순회하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위상을 확인했다. 홍콩과 타이베이에서는 당초 예정된 공연이 전 회차 빠르게 매진돼 각각 1회씩 공연을 추가했다. 이들은 세계 곳곳에서 서사가 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위상을 드높였다.

다섯 멤버는 마지막 콘서트 직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여운을 나눴다. 이들은 “돌아보면 정말 재미있었다. 솔로곡 무대도 선보여 더욱 특별한 투어였다. 모아 분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보/소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 성료…56만명 운집 | 인스티즈

성공적인 투어를 향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졌다.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이들의 무대 장악력을 조명하며 “‘Deja Vu’,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등 히트곡은 이들을 가장 성공한 K-팝 그룹 중 하나로 도약시켰다”라고 평가했다. CNA 라이프스타일 역시 “이 팀이 퍼포머로 높게 평가받는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안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였다”라며 “최정상 그룹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를 입증한 무대”라고 덧붙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개최한다. 데뷔 7주년을 맞아 준비한 공연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됐다.





대표 사진
익인1
다들 아프지 않고 마무리해서 다행이야 수고했어🫶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정보/소식 지드래곤 2025한터어워즈 음원대상1
02.15 22:18 l 조회 60 l 추천 2
ㅅㅍㅈㅇ 왕사남 난 사실1
02.15 22:18 l 조회 51
아니 그 왕사남에서 ㅅㅍ?4
02.15 22:17 l 조회 70
하투하 노래 포커스랑 비슷한데?2
02.15 22:17 l 조회 104
알디원 리오랑 상원이 같이 데뷔 못 했으면 어땠을 것 같아?15
02.15 22:17 l 조회 228
치인트 갑자기 정주행하고 싶다
02.15 22:17 l 조회 11
손종원 자기 직원들이 누구 덕질하는지도 아나봐ㅋㅋㅋ1
02.15 22:17 l 조회 250
제노재민 티저 중에 유독 다양한 판에서 2차연성 많이 나오는 사진 그거3
02.15 22:17 l 조회 65
계유정난도 난인데 난을 바르게 했다 이런 뜻이라머1
02.15 22:17 l 조회 26
김연아가 그렇게 유명해진 계기가 뭐야??25
02.15 22:17 l 조회 91
세조 수양 < 이둘 너무 짜증남
02.15 22:17 l 조회 29
박지훈이 또 다른 왕 역할 한다면7
02.15 22:16 l 조회 81
세종 유언이 일본 얕보지 말아라 였다는 거에서 소름돋음5
02.15 22:16 l 조회 92
ㅅㅍㅈㅇ 왕사남 그장면2
02.15 22:16 l 조회 44
#0011 박지훈
02.15 22:16 l 조회 33 l 추천 1
인가에서 준 라이즈 원빈 왔다3
02.15 22:16 l 조회 104 l 추천 4
세조도 수양대군이라 하기도 아깝고 본명인 이유도 아까움
02.15 22:16 l 조회 42
나 왕사남 개봉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봤는데
02.15 22:15 l 조회 43
수양대군도 과하다 그냥 수양군이라고 부를래9
02.15 22:15 l 조회 86
마블처럼 조선도 if물 옴니버스로 나오면 재밌겠다1
02.15 22:15 l 조회 17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