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언더커버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따뜻한 워맨스로 똘똘 뭉쳤던 301호 분열 위기[오늘TV]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5/13/d4e8ad48909acad7d12cdbf3d294e91d.jpg)
2월 1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0회에서는 김미숙(강채영 분)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뿔뿔이 흩어지게 된 301호 룸메이트들의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진다.
오늘 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병원 로비에서 마주친 홍금보와 고복희, 그리고 강노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 사이에는 전에 없이 팽팽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어색한 시선만을 주고받는 이들에게서 관계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다. 강노라에게 크게 실망한 홍금보와 고복희가 건넨 말은 무엇일지, 한민증권 회장의 딸로서 도의적 책임감을 갖게 된 강노라가 룸메이트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확 달라진 강노라의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노라는 그동안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한민증권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 근무해 왔지만, 유니폼을 벗고 본격적으로 엄마 최인자(변정수 분) 여사와 한민증권에 드나든다. 홍금보와 고복희는 급변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노선을 바꾸고, 몰래 강노라를 비상 계단으로 불러낸다. 과연 두 사람이 강노라에게 화해 신청을 할지 혹은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지, 향방을 알 수 없게 된 네 여자의 우정이 어디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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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야간편순인데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전화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