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상파 방송사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보도에 대해 소극적이라는 주장과 관련해 MBC가 프로그램당 사용 시간 2분 제한이 있으며, 경기 종료 이후 48시간이 지나면 사용이 금지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15일 MBC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동계올림픽 보도 소극에 대해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올림픽 공식 영상은 보편적 시청권 규정에 따라 중계권사 JTBC 측이 의무 제공하는 하루 4분여가 전부”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JTBC가 제공하는 해당 영상엔 뉴스 프로그램 중 3개만 사용, 1개 프로그램당 사용 시간 2분의 제한이 있고, 경기 종료 이후 48시간이 지나면 이마저도 사용이 금지된다”며 “온라인 다시 보기 제공도 불허됨에 따라 아침뉴스와 정오뉴스, 오후 뉴스에 각 2분 이내로 올림픽 영상을 쓰고 나면 저녁 메인뉴스에는 쓸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JTBC가 제공하는 해당 영상엔 뉴스 프로그램 중 3개만 사용, 1개 프로그램당 사용 시간 2분의 제한이 있고, 경기 종료 이후 48시간이 지나면 이마저도 사용이 금지된다”며 “온라인 다시 보기 제공도 불허됨에 따라 아침뉴스와 정오뉴스, 오후 뉴스에 각 2분 이내로 올림픽 영상을 쓰고 나면 저녁 메인뉴스에는 쓸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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