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만듦새는 좀 엉성한데 진정성이 있어서 좋더라 역사와 인간에 대한 존중이 보였어 난 지금 한영에 필요한건 기깔나는 연출이나 미장센보다 창작자의 올바른 신념과 인간관이라고 생각함이래서 먹먹하고 여운남나봐 마지막 장면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깔린 태도 덕에 슬픔이 배가 됨 ㅠㅠ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