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이순신이 전사하였다. 노량에서 왜적과 싸울 때 몸소 북채를 잡고 독전(督戰)하다가 날아온 탄환에 가슴을 맞았다. 죽기 직전 조카 이완에게 이르기를, '싸움이 바야흐로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마라' 하고는 말을 마치자마자 숨이 끊어졌다.
이순신은 사람됨이 충성스럽고 용감하며, 재주가 뛰어났다. 그가 죽자 온 군사와 백성들이 부모를 잃은 듯 통곡했다. 비록 그가 죽었으나, 그 공적은 영원히 썩지 않을 것이다.
비교하려고 찾아본 선조의 졸기 임금은 영명(英明)하고 학문을 좋아했으며, 기억력이 비상했다. 그러나 시기심이 많고 의심이 깊어, 공이 있는 자를 시기하고 아끼지 않았다. 사관들 ㄹㅇ 할 말 다 적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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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랑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거임 (사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