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부터 고려 지우고 힘들게 나라 세움 근데 태종이 쿠데타 일으켜서 이복동생들 다 죽이고 왕위 오르고 부인 원경왕후 외가 숙청해버리고 첫째 아들인 양녕대군이 하도 사고치고 다녀서 세자 바꿨더니 그게 조선초기를 꽃피운 세종 근데 세종 때도 태종의 힘이 쎄서 세종의 부인인 소헌왕후 외가 전부 숙청하고 세종의 아들인 문종이 첫째부인은 주술 하다 걸려서 쫓겨나고 둘째부인은 궁녀랑 동성애 하다가 쫓겨나고 셋째부인이 결국 딸 아들 낳았는데 아들 낳자마자 하루만에 죽고 문종도 곧 이어 금방 죽음 그리고 뒤이어 오른게 단종 단종은 알다싶이 세종의 둘째아들인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찬탈 당하고 죽임을 당함 그렇게 세조가 즉위하고 첫째아들 의경세자 병사로 금방 죽고 세조 즉위내내 온몸 두드러기등으로 고생하다가 죽고 세조 둘째아들이 즉위 그게 예종 근데 즉위 1년만에 죽음 그래서 돌고돌아 의경세자의 아들이 즉위를 하게되는데 첫째는 일찍이 또 죽어서 둘째아들이 왕위를 이음 이 아들이 성종 그리고 알다싶이 성종을 이은 왕이 연산군..^^ 그 뒷이야기도 긴데 조선초기만 축약해도 진짜 미친 왕조인거 같음 세종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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