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랑 문종은 종종 같이 온천욕을 하러갔는데갈때마다 금성대군 집에 어린 단종 맡기고 놀러갔다함ㅋㅋㅋ 할아버지랑 아빠 손 잡고 삼촌 집가서 노는 단종 ㄱㅇㅇ pic.twitter.com/0XZ4aYN5m1— 서팔광 (@88gwang) February 6, 2026그리고 호위 20명까지 붙여줌..ㅠㅠㅠ사랑만 받으면서 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