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부터
민지는 이전 시즌들에서도 계속 제작진이 섭외하려다 실패했음
애당초 민지는 처음 인터뷰부터 방송 내내, 이번 리유니언까지 진짜 방송하러 나온 게 아니라 사랑 찾으러 나온거임 ㅇㅇ
그러니 이번 시즌 나온다 할 때 악편, 악플 등 일반인(선수도 당연히 일반인이지....)으로서 편집 방향성 걱정에 대해 제작진한테 얘기했을거고
제작진은 이전 시즌부터 캐스팅 불발이다가 거의 삼고초려로 모셔오는 입장이었을테니 어지간하면 편집방향, 캐릭터 방향 관련해서 좋은쪽으로 해준다는 조건 걸었겠지
미나수는
솔직히 뜨러 나온거잖음 ㅇㅇ
이미지 잘 만들었고 말도 안되게 핫해졌고
제작진 면담때 본인도 편집 방향이 그러해도 어느정도 감수하겠다 했을 가능성 높음
물론 이정도 어그로가 끌릴줄은 본인도 예상 못했겠지만
어찌보면 자기PR 마케팅 대성공인거임
마지막으로 이제 이미지도 챙겼으니 방송인 또는 인플루언서로써 훌륭한 행보임
잡음은 좀 있지만 암튼 결국 본인이 원하는 바(방송으로 뜨는 것) 성공
둘이 나온 목적이 다르니 편집방향도 당연히 다른거임
리유니언도 민지 분싸로 말 많던데
사랑찾으러 나와서 혼자 진심으로 커플될 생각했는데
같이 나왔던 사람들 대부분이 걍 인기 얻고 뜨려고 나온 거 보이면 그런 반응 나올만도 하다고 봄
미나수 뒷담 장면 보고 비키니 그럴거면 안 빌렸지 하는 것도 일반인이다? 일반인끼리 유튜브 찍는다? 당연히 그런반응 하고도 남음
앞뒤가 너무 같고 상대와 그 때 바로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라 걍 그러는건데 팬이 늘어난 만큼 억까도 늘어나서 무섭드라
암튼 미나수도 민지도 둘 다 인간으로, 그리고 방송 나온 각자의 목적으로 보면 완전 이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과몰입해서 욕하는 것도 그런 리얼리티 쇼의 묘미지만 너무 과하드라
민지는 방송으로 하는 거 아니니까 진담으로 봐.
미나수는 방송으로 하는거니까 방방봐.
하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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