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누나: 일방적인 두드림이엿죠 제가 좋아햇던 친구는 아직 지옥도에서 탈출못했어요….. 이게인플루엔자지옥의 현실이다 https://t.co/yLA67uyLN8— otot (@myottlife) February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