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즉에 보고왔는데 부모님이 영화관 답답하고 귀찮다고 10년넘게 안가신 분들이라 설득이 될까나.... 근데 내가 넘 잘봐서 보여드리고싶다ㅠㅠ 영화자체도 잘만들었고 배우팬인데 흥행엥 좀 보태고싶기도 하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