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으로 치면 연산군의 장녹수 같은 취급이었다는데
후궁 품계 받을 수 있었는데도 자기가 자유롭게 궁 밖으로 나다닐 거 계산해서 상궁 자리에 머물렀음 + 실제 광해군 정치할 때 조언도 많이 함
그냥 저게 너무 매력적이었어ㅋㅋㅋ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면... 최후가 결국은 광해군이 쫓겨날 때 처형 당했던 인물이라... 여튼 글치만 뭔가 저런 야심..? 이런 게 매력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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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으로 치면 연산군의 장녹수 같은 취급이었다는데 후궁 품계 받을 수 있었는데도 자기가 자유롭게 궁 밖으로 나다닐 거 계산해서 상궁 자리에 머물렀음 + 실제 광해군 정치할 때 조언도 많이 함 그냥 저게 너무 매력적이었어ㅋㅋㅋ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면... 최후가 결국은 광해군이 쫓겨날 때 처형 당했던 인물이라... 여튼 글치만 뭔가 저런 야심..? 이런 게 매력적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