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영화관이 다같이 모여서 같은 부분에 웃고 울고 하는 순간에 뭔가 난 에너지를 받는단 말임 집갈때 뭔가 몽글몽글함 같은 순간에 비슷한 감정을 서로 공유하는 그 느낌이 언제 겪어도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