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마지막 엔딩이 끝나고 카메라가 저를 비추며 빨간 불이 켜지던 순간을 잊지 못해요. 제발 한 번만 나오자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계속 윙크를 했어요.”- 2019년 보그 3월호 박지훈 인터뷰 중 -pic.twitter.com/4j4Ia46aRO— 단찌 (@dejh_may29) August 3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