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둘은 고려 때부터 사가 시절부터 연을 맺은 집안이라 태종이 왕 오르기 전까지는 부부가 동등했음 그니까 왕자의 난 때 태종 말 돌아온 거 보고 원경왕후가 나도 싸우러 가겠다고 무기 들고 나가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