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장군에 관에 여러설이 많은데 우선 절대 바보가 아니라는건 맞음.
한국사에는 단순히 가난한 집안에 홀어머니를 모시는 외아들정도로 기록되어 있지만..(고대사 특성상 정확한 사실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고구려 신흥귀족이다, 귀화한 소그드인일것이다.. 이런 설들이 진짜 많은데 가장 설득력있는게
귀화한 소그드인(몰락 귀족)이라는 설.
외국인이니 당연히 외모가 달라 못생겼다는 소문이나고 말투도 어색하니 바보소리 들을수밖에 없었겠지?
몰락한 집안이라 살기 팍팍했으니 뭐 이래저래 힘들게 살아서 살던곳에서 한심하다라는 소문이 났을수도 있고..
뭐 다 제쳐두고 평원왕이 정신이 나가서 딸을 바보한테 시집보낼리가 없잖아?😅
고구려 말기에 수나라가 자꾸 쳐들어오고 신라는 성장해서 위협중이고 이래저래 불안정하니 무예가 뛰어났던 장군 확실히 편으로 만들려면 사위로 만들어두는게 좋으니 공주랑 결혼시켰을거라는게 정설...
삼국시대가 워낙 얘기거리가 많아서 진짜 역사공부하다보면 밤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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