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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정하은 기자) 펜타곤(PENTAGON)이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완전체로 시상식 무대에 올라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었다. 군 복무와 개인 활동 등으로 공백을 가졌던 멤버들이 한 무대에 다시 선 자리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펜타곤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 참석해 시상식 무대에 섰다. 이번 무대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완전체가 함께한 자리라는 점에서 팀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정보/소식] 펜타곤, "평생 노래하겠다”…'HMA 2025' 완전체로 10주년 빛냈다 | 인스티즈

이날 펜타곤은 ‘HMA 2025’에서 ‘10주년-인플루엔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펜타곤이 지난 10년간 K팝 신에서 이어 온 활동을 기리는 형태로 수여됐으며, 팀이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게 하는 순간이 됐다.

수상 소감에서 펜타곤은 데뷔 이후의 시간을 먼저 떠올렸다. 멤버들은 “10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열정과 패기로 모인 저희 멤버들이 변함없는 마음으로 10주년까지 달려왔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고 고생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말하며 서로에게 그간의 노고를 전했다.

이어 감사의 대상은 팬들에게로 향했다. 펜타곤은 “펜타곤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 주는 유니버스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도 없었을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팬덤 ‘유니버스’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그러면서 “유니버스라는 꽃 옆에서 평생 노래하고 싶은 꿀벌 펜타곤이다. 앞으로도 유니버스 옆에서 평생 노래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관계를 강조했다.

수상 이후 펜타곤은 무대를 통해 10년의 활동을 함께한 팀의 호흡을 보여줬다. 먼저 팬송 ‘약속’으로 시상식 무대를 열며 오랜 시간 응원을 이어온 팬들과의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대표곡 ‘빛나리’로 곧바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시상식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무대에서는 긴 공백 이후 다시 모인 완전체의 색깔이 드러났다. 군 복무와 개인 활동 등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냈던 멤버들이 3년 여만에 한 무대에 선 만큼, 퍼포먼스에서는 펜타곤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팀워크가 함께 부각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0년간 쌓아온 호흡이 퍼포먼스 전반에 반영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펜타곤은 이번 ‘HMA 2025’ 참석으로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를 펼치며 활동 국면을 다시 알렸다. 시상식에서의 수상과 퍼포먼스를 통해 10주년을 맞은 팀의 현재를 보여준 가운데, 펜타곤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7286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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