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붉은진주) 박진희 복수극으로 짜릿한 귀환, 인생캐 만드나(붉은 진주)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6/8/15c937edd7100325a3f4477050c1e8e3.png)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극본 김서정) 측은 2월 16일 배우 박진희 스틸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극 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를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극 중 김단희는 사랑하는 쌍둥이 언니 김명희를 잃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언니의 삶을 살며 아델 가에 입성한다. 그녀는 오랜 세월 치밀하게 계획해온 복수를 실행하며 아델 그룹의 추악한 이면을 들춰내 극의 중심을 이끈다. 그녀가 정체를 숨기고 복수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진희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외모는 같지만 성격이 전혀 다른 쌍둥이 자매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설득력을 더한다. 서로 다른 눈빛과 호흡, 대사 톤을 통해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냉혹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감정 변화로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나아가 박진희는 극 중 남상지와 적과 아군 사이의 묘한 관계를 유지하며 특별한 ‘워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때로는 서로를 의심하며 날을 세우다가도, 거대한 악에 맞서기 위해 손을 잡는 예측 불허한 전개로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최재성과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복수를 완수해야 하는 긴장감 넘치는 대립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텐션을 극대화한다. 특히 오랜 세월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해 온 그녀에게 본격적인 복수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결정적 사건이 벌어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서늘한 감정선과 깊은 내면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 박진희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붉은 진주’ 제작진은 “박진희는 연기력은 물론, 액션이나 동적인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하고 있다.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풍부한 아이디어로 현장에서 디테일을 쌓아가는 데 능한 배우라 항상 기대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https://naver.me/58qgkYpT

인스티즈앱
한복이 우리나라 옷인걸 세계에 알린 1등 공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