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신이랑) 유연석 첫번째 의뢰인 허성태였다핏기 하나 없이 창백한 얼굴(신이랑)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6/9/1337251291106edae6ac671f427c8dce.jpg)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측은 2월 16일 유연석 첫 번째 스페셜 의뢰인 허성태 스틸을 깜짝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신이랑(유연석 분) 첫 번째 의뢰인 정체는 바로 스페셜한 역할로 특별 출연하는 허성태였다.
무당집으로 쓰였던 공간을 법률사무소로 연 뒤,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신이랑 앞에 가장 먼저 나타난 의뢰인 허성태. 앞서 신이랑이 귀신을 본 뒤 급기야 성당까지 찾아가 기도하는 장면이 이미지로 공개된 바.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신이랑의 곁에 심각한 얼굴로 자리하고 있었던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허성태다. 핏기 하나 없이 창백한 얼굴의 귀신인데, 무섭다기보단 묘하게 능청스러운 표정이 벌써부터 웃음을 불러일으키니 변호사 신이랑과 보이지 않는 존재와의 기묘한 첫 만남이 어떤 사건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를 둘러싼 배경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이름은 무엇인지, 왜 귀신이 되었는지, 어떤 억울한 사연을 품고 신이랑을 찾았는지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허성태의 등장이 극의 분위기를 단번에 환기시킨다는 점이다. 장르를 넘나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그는 이번에도 특유의 존재감과 타이밍으로 짧지만 굵은 임팩트를 남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유연석과의 연기 호흡이 기대 포인트. 신들린 변호사와 한 맺힌(?) 귀신 의뢰인의 엇박자 케미는 심각함과 코믹을 오가며 ‘신이랑 법률사무소’만의 색깔을 선명히 각인시킬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허성태로 시작되는 특별 의뢰인은 단순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만이 아는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거나, 신이랑의 몸을 빌려 직접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서는 등 ‘기묘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설 연휴를 맞아 깜짝 공개한 특별 의뢰인의 이미지다.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고, 강렬한 에너지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아 준 배우 허성태에게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허성태의 특별출연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매력의 포문을 여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허성태를 시작으로 다양한 특별 의뢰인이 등장한다. 코믹과 한풀이가 공존하는 새로운 법정물의 시작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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