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중대 범죄 연루설 및 국적·정체성 관련 허위 소문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513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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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중대 범죄 연루설 및 국적·정체성 관련 허위 소문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5131?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