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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너) '아너' 이나영·이청아 숨멎 삼자대면…서현우, 과거 폭로 카드 꺼냈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6/12/0b7b26d4c68b729f68b452ce80e31c47.jpg)
그 가운데 16일 본방송에 앞서 ‘아너’ 측은 윤라영, 황현진, 그리고 박제열의 삼자 대면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제열은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 듯 소름 돋는 미소를 띄운다. 반면 윤라영은 단단히 굳어버린 얼굴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게다가 현재가 돼 돌아온 트라우마를 마주한 뒤, 붉어진 눈으로 숨을 고른다. 그런 친구를 다독이는 황현진의 얼굴엔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이 과거의 일을 터트린다면.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라는 강신재의 예측대로, 박제열은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 수 있는 카드를 쥐고 있다. 그 예상처럼, 박제열이 황현진을 향해 노골적인 압박을 가한다. “와이프가 살인미수범인 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라는 협박은 황현진의 치명적 약점을 정확히 겨냥한다.
게다가 남편 구선규(최영준)에게 전달된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 신문 기사 복사본이 담긴 의문의 서류봉투 역시 박제열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황현진이 줄곧 숨겨온 과거가 형사인 남편에게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20년간 정체를 숨기고 있던 박제열은 L&J 3인방이 ‘커넥트인’의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선전포고를 날리자 이들 앞에 나타났다. 과거에 대한 복수와 커넥트인 폭로를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짐작되는 바. 윤라영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L&J 3인방이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정체를 드러낸 박제열의 압박이 노골적으로 이어진다. 이들의 대면은 단순한 재회가 아니라 치명적인 심리전이다. 이 만남이 L&J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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