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번화가 도톤보리 지역 '글리코' 간판 주변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흉기에 찔린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6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0시께 오사카시 신사이바시스지 도로 인근 건물 1층 입구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명은 결국 숨졌다.
16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0시께 오사카시 신사이바시스지 도로 인근 건물 1층 입구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명은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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