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일할때 연예인에 지쳐있었던 시절
우연히 현재 최애랑 엘베 같이탔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누구인지 전혀몰라서 잘생겼다 하고 말았는데 그이후로 한 몇번 같이 타다보니까
진짜 누구지 하고 찾아보다가 입덕함
진심으로 빠졌을땐 퇴사해서 팬이라는 말도 못했지만
그래도 몇번 보면서 인사 나누고 한거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중이야…
그때 인사제대로 안하거나 그랬으면 관심안가졌을텐데
누구보다 인사도 너무 잘해줬고 개잘생겨서 입덕했다….
나중에 팬싸간다면 말해줘야지🥹 갈수있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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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트하시는데 이런 거 어케 잘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