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서울올림픽 이후로 하계 여러종목에서 인재들 많이 나오고 2002년 월드컵 4강가고 유럽 진출하는 선수들 많아졌고 18년 평창 이후로 빙상뿐만 아니라 설상 등에도 잘하는 선수들 많아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