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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옥주현이 핑클에서 가장 먼저 운전면허를 땄다고 말했다.
2월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했다.
옥주현이 “핑클 때 몰래 연애했다”고 말하자 탁재훈이 “얘는 안 했다. 자존심 때문에 했다고 하는 거다. 내가 장을 지진다”며 불신했다. 옥주현은 “장이랑 불 가져와라. 지지자”고 응수했다.
탁재훈은 “다 어디 가는데 얘만 집에 갔다. 매니저가 집에 데려다줬다”고 말했고 옥주현은 “내가 운전면허를 먼저 땄다. 멤버들 연애 기사를 해줬다. 초반에는. 내가 한강으로 데리고 가줬다. 매니저 오빠들에게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러고 전화 오면 다시 데리고 왔다. 편의점에서 라면 먹다가. 난 매니저였다”고 고백했다.
카이가 “안 한 게 맞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옥주현은 “그래서 내 연애 땐 내가 운전했다. 내가 태울 수 있는 거다. 셋이 아니라 둘이 있을 수 있는 거다. 오빠(탁재훈)가 그 차에 못 탄 것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옥주현에게 “네가 운전한지도 몰랐다”고 말했고, 카이는 “형은 그 때 탈락이었다”며 웃었다. 이수지는 옥주현에게 애교가 있다며 에겐녀 재채기 플러팅 비법을 전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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