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몸 건사하기 바쁨 + 그 정도로 돈을 잘 벌지 못함 + 솔직히 공부 해야 하는 게 너무 많기도 함 + 몇달만 보는 것도 아니고 그 애 일생을 책임져야 함
난 못해 〈 라고 좀 단호하게 말하는 편인데 주변에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반응 ㄹㅇ 둘로 나뉨 대부분이 그래 너같은 애들은 안 키우는 게 맞다 하는데 꼭 게 중에 안 키워봐서 몰라 키우면 또 마음 바뀐다 이러면서 좀 강요하다시피 말하는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이랑은 ㄹㅇ 서서히 연 끊게 됨 솔직히 난 너희 집 강아지 어케 생겼는지 안 궁금하다고... 싶기도 해서 이야기 하면 기승전 자기 강아지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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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 웨이브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