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연기 얘기가 좀 있던데 나도 잘한다고 말하려는건 아냐 근데 내가 연뮤덕인데 연극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더라고 ㅋㅋ 물론 드라마인데 극 톤으로 진행된다는거 자체가 호불호가 있을듯
드라마라고 보면 왜케 현실에서 절대 안할법한 대사들을 주고받냐 좀 오바당; 싶은데 실제로 원작은 없다지만 추리소설+작가가 분명히 전하고자하는 메세지 있음의 느낌을 살리려는구나 이해하고 보면 볼만할지도?
연기 호불호만 좀 넘기면 전반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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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 웨이브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