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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에서 인도네시아 철도로 까이고 있는데 이러는건 뭐지 | 인스티즈

[잡담] 일본에서 인도네시아 철도로 까이고 있는데 이러는건 뭐지 | 인스티즈


[잡담] 일본에서 인도네시아 철도로 까이고 있는데 이러는건 뭐지 | 인스티즈

[잡담] 일본에서 인도네시아 철도로 까이고 있는데 이러는건 뭐지 | 인스티즈


1) 프로젝트 개요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는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고속철도 프로젝트로, **중국‑인도네시아 합작 컨소시엄(PT Kereta Cepat Indonesia China, KCIC)**이 설계·건설·운영을 맡았다. �


이 구간은 약 142 km, 최고 속도 350 km/h로 운행된다. �

신화망

2023년 10월 정식 개통 이후 누적 이용객이 수백만 명에 이르는 등 운행이 진행되고 있다. �

kr.people.com.cn

📌 2) 일본 vs 중국 경쟁, 왜 중국이 수주했나

인도네시아는 초기 입찰 과정에서 일본의 신칸센 기술과 중국의 고속철 기술을 비교했다.

일본 쪽은 정밀한 지형·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한 신뢰성 높은 제안을 했지만,

중국 쪽은 낮은 비용 제안과 빠른 실행 계획으로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 �

→ 실제로 중국은 일본이 몇 년간 조사한 자료를 참고해 짧은 기간(3개월) 만에 계획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도 나왔다. �



📌 3) 현재 상황 ‑ 실적 & 재정 문제

고속철도는 높은 비용 초과, 낮은 탑승률 때문에 재정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예산이 처음 예상보다 크게 늘었고, 정부는 중국과 부채 재조정 협상을 진행 중이다. �


실제로 운영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


📌 4) 일본 네티즌·반응 

일본 온라인 반응을 보면 다음 같은 경향이 있었다:

“일본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

일부 네티즌들은 인도네시아가 중국을 선택하고 일본 기술을 안 쓴 것을 실망·


“일본 조사·설계 자료가 중국에 활용된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

실제로 중국제안이 일본 조사자료를 참고해 빠르게 만들어졌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일본이 오래 조사한 걸 중국이 유리하게 쓴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


“일본 대신 중국을 선택한 건 외교적·경제적 판단”이라는 비판적 시각

일본 일부 유튜브 영상 등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중국을 선택한 건 기술력과 관계없이 비용·정책적 이유”라고 비판하는 콘텐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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